• 용인시 사랑의 열차 운동, ‘사랑의 온도탑’ 설치
일시 : 2018-12-03
3일 오전 시청 광장에서 용인시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 운동,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이 있었습니다. 이 자리에는 백군기 시장과 이건한 용인시의회 의장, 이순선 경기사랑의열매 회장 등이 참석해 용인시민들의 이웃나눔 동참을 당부했습니다. 지난 2002년부터 시작한 용인시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 운동은 지난해까지 176억 원을 모금했고, 올해 목표 모금액은 10억 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