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 서봉사지 전역 문화재보호구역 지정
일시 : 2018-10-16
수지구 신봉동 광교산 자락에 위치한 고려시대 대규모 사찰 서봉사 절터 전역이 문화재보호구역으로 지정돼 용인시가 본격적인 정비를 추진합니다.

<인터뷰> 백군기 용인시장

문화재청은 최근 보물9호 서봉사지 현오국사탑비 주변 절터 2만여 ㎡를 문화재보호구역으로 확대지정했습니다.

<인터뷰> 학예사

2013년부터 4차례 발굴조사로 서봉사 절터를 확인해온 용인시는 2022년까지 국비 등 68억 원을 투입해 서봉사 건물터와 축대, 배수로 등을 정비하고 탐방로와 안내시설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인터뷰> 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