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니세프와 아동친화도시 조성 업무협약
일시 : 2018-10-11
용인시가 11일 유니세프한국위원회 등 6개 기관과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시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백군기 시장과 이건한 시의회 의장, 홍기석 용인교육지원청 교육장, 성종은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아동권리국장 등 20명이 참석했습니다. 아동친화도시란 만 18세 미만의 모든 아동을 대상으로 유엔아동권리협약에서 규정한 생존권과 보호권, 발달권, 참여권 등의 권리가 실현되는 도시로, 아동구호기관인 유니세프가 심사해 인증합니다.

[현장음] 시장님

협약에 따라 용인시는 앞으로 아동이 최우선이 되는 행정을 실시하고, 시의회와 교육지원청, 경찰서, 소방서 등과 아동들의 권리와 안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