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25전쟁 참전 유공자 후손 명패전달 및 참전유공자 표창
일시 : 2020-06-26
용인시는 국가보훈처와 함께 6.25전쟁 70주년을 맞아, 김은기 6.25전쟁 70주년 사업추진위원회 민간위원장을 방문해 ‘국가유공자 명패’를 전달했습니다. 김씨의 부친은 한국전쟁에 참전한 공로로 화랑무공훈장을 받았고, 김씨 역시 공군참모총장을 역임한 국가유공자입니다. 시는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을 통해 총 5천명의 용인 국가유공자에게 명패를 전달할 예정입니다.

한편 시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3일,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유족 9명에게 표창을 수여했습니다. 백 시장은 6.25전쟁 발발 70주년을 맞아 서귀섭 6.25참전유공자회 용인시지회 지회장 등 참전용사 대표 2명에게 은으로 만든 감사메달을 전달했습니다. 국가보훈처가 제작한 이 메달은 관내 1698명의 6.25참전유공자 전원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