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행복주간 선포식…17명 표창
일시 : 2020-06-12
12일 시청 에이스홀에서는 장애인 행복주간 선포식이 열려, 장애인 복지증진에 기여한 17명의 유공자를 표창했습니다.

<시장님 격려사 현장음>

백군기 시장과 관내 장애인 단체장, 시설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위기로 축소진행한 이날 행사에선 백현고 위동현 학생이 장애인 행복주간을 선포하고 인권헌장을 낭독했습니다. 용인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행사 중 참석자 전원이 거리를 두고 마스크를 착용하게 하는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했습니다.
한편 시는 관내 3만 6천여 장애인들에게 15일부터 19일까지 에버랜드와 한국민속촌을 무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