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구100만 이상 ‘특례시’불발… 21대 국회서 재도전
일시 : 2020-05-20
용인시를 비롯해 인구 100만 이상 대도시를 특례시로 지정해 더 많은 권한을 부여하는 내용의 지방자치법 개정안이 20대 국회를 끝내 통과하지 못했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19일 법안심사소위원회를 열었으나 ‘지방자치법 일부개정안 및 전부개정안’은 상정되지 못했습니다. 이날 백군기 시장과 염태영 수원시장, 허성무 창원시장, 이재준 고양시장은 국회를 찾아 개정안 통과를 호소했으나 개정안 국회처리는 무산됐습니다.

(인터뷰/현장음) 백군기 시장
용인시는 특례시 지정 법안이 21대 국회에서는 반드시 통과될 수 있도록 차분히 대비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