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려운 이웃 돕는 사랑의 열차운동, ‘사랑의 온도탑’ 제막
일시 : 2019-12-05
용인시의 대표적인 이웃돕기 운동인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가 지난 2일부터 시작된 가운데, 5일 오전 시청 광장에서는 10m 높이의 용인시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이 있었습니다. 이 자리에는 백군기 시장과 이건한 용인시의회 의장, 이순선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개인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 용인회원 등이 참석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이웃나눔 동참을 당부했습니다. 지난 2002년 시작한 용인시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 운동은 지난해까지 총 193억 원을 모금해 관내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 시설을 지원했습니다. 우리시의 올해 목표 모금액은 지난해의 두 배인 11억 원으로, 목표액의 1퍼센트인 1100만원이 모금될 때마다 사랑의 온도탑 수은주가 1도씩 올라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