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전용인 만드는 ‘자율방재단’ 발대
일시 : 2019-06-11
용인을 더욱 안전한 도시로 만들기 위한 ‘용인시 자율방재단’이 10일 시청 에이스홀에서 발대식을 열었습니다.

<시장님 말씀>

용인시 자율방재단은 각 읍·면·동 단위 자율방재체제를 구축해 각 지역의 재난상황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게 됩니다. 이날 허정 단장을 비롯한 단원들은 ‘안전도시 용인’을 만드는 데 솔선수범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시는 각 지역에서 발생하는 재난에 철저히 대비하기 위해, 지난 2007년 시 단위로 조직됐던 190여명의 자율방재단을 올해 3배 규모인 670여 명으로 확대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용인시 자율방재단은 다양한 재난에 대한 예찰활동과 응급복구, 사전예방활동, 훈련 등에 참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