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시, 재난관리 ‘전국 최고’... 대통령 표창
일시 : 2018-12-20
행정안전부가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등 전국 326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재난관리평가 결과 용인시가 대통령 표창으로 3억 6천만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지원받았습니다. 용인시는 올해 시민과 공무원 대상 재난안전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백군기 시장이 앞장서 폭염 등 자연재난 대비·대응태세를 구축하고 피해 최소화에 주력한 점이 높이 평가받았습니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달, 여름철 재난대책 전국 우수기관으로도 선정돼 행정안전부장관 표창과 2억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받았습니다.